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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의 끝

지각의 바닥 · 깊이 약 35 km · 달걀 껍데기보다 얇은 땅 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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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발견
깊이
약 35 km (대륙은 평균 약 35 km (큰 산 아래는 약 70 km), 바다 밑은 약 7 km)
층
지각 · 고체 바위
온도
약 500 °C (지구 모형의 대략값)
압력
약 9,380기압 (대략값)

장면별 이야기 (1)

1909

달걀 껍데기보다 얇다

우리가 사는 땅의 껍데기, 지각은 대륙에서 평균 약 35 km 두께다. 바다 밑은 약 7 km 로 더 얇다. 지구 크기에 견주면 달걀 껍데기보다도 얇은 셈이다.

왜?1909년 한 과학자가 지진의 떨림이 땅속 수십 km 아래에서 갑자기 빨라진다는 것을 알아냈다. 떨림이 빨라진 까닭은 그 아래 돌이 더 무겁고 단단하기 때문이다. 그곳이 지각의 끝이다.

더 알기이 경계는 발견한 크로아티아 과학자의 이름을 따 모호로비치치 불연속면, 줄여서 모호면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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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Wikipedia: Mohorovičić discontinuity · Wikipedia: Crust (g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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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온도는 측정·연구에 따라 차이가 있어 '약'을 붙인 값이 많습니다. 온도·압력은 지구 모형(PREM 등)을 바탕으로 한 근사값이고, 지층의 순서·두께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