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밑의 흙과 교과서의 지층부터 사람이 판 가장 깊은 구멍, 맨틀·외핵·내핵을 지나 지구 중심(약 6,371 km)까지 땅속 21곳을 깊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지구가 45억 년 동안 식지 않는 까닭을 살펴봅니다.
3D로 처음부터 보기지표에서 1 km 까지. 흙과 지하수, 화석이 든 돌. 우리가 가장 잘 아는 땅이다.
흙도 위아래로 층이 나뉜다
3D로 보기 →땅속의 물은 강이 아니라 틈에 스민 물
3D로 보기 →자갈·모래·진흙이 쌓여 굳은 줄무늬 돌
3D로 보기 →지층 속에 잠든 옛 생물
3D로 보기 →평평하게 쌓인 층이 휘고 끊어진 흔적
3D로 보기 →마그마가 식어 굳은 두 가지 돌
3D로 보기 →1~15 km. 동굴, 광산, 시추공. 사람이 직접 닿아 본 가장 깊은 곳들이다.
사람이 걸어서 내려간 가장 깊은 곳
3D로 보기 →바위가 60 °C 가 넘는 4 km 아래 금광
3D로 보기 →사람이 판 가장 깊은 구멍, 12,262 m
3D로 보기 →35 km 쯤까지. 우리가 사는 얇은 껍질, 지각이 끝나는 곳이다.
약 35~2,890 km. 지구 부피의 약 84%. 뜨겁지만 거의 다 단단한 바위다.
맨틀은 용암 바다가 아니다
3D로 보기 →연필심과 같은 재료가 짓눌려 생기는 곳
3D로 보기 →단단한데도 아주 느리게 흐르는 맨틀
3D로 보기 →흔들림 하나가 사라지는 경계
3D로 보기 →약 2,890~5,150 km. 녹은 철이 흐르는 액체의 층이다.
약 5,150 km 에서 중심까지. 태양 표면만큼 뜨거운, 단단한 철 공이다.
1936년, 떨림 기록에서 찾아낸 단단한 중심
3D로 보기 →내핵 한가운데에 또 하나의 공이 있다는 연구 (연구 중)
3D로 보기 →태양 표면만큼 뜨거운데 단단한 철 공
3D로 보기 →더 들어가 보기: 내핵의 철을 아주 크게 확대하면
3D로 보기 →지구는 45억 년 동안 어떻게 계속 뜨거울까. 그 열이 어디서 오는지, 어떻게 알아냈는지 살펴본다.
1초마다 약 47조 W, 사람이 쓰는 에너지의 2배가 넘는다
3D로 보기 →45억 년 전 지구가 뭉칠 때 생긴 열이 아직 남아 있다
3D로 보기 →우라늄·토륨·칼륨이 바뀌며 내는 열
3D로 보기 →어떻게 알아냈을까 — 땅속 1 km 의 검출기
3D로 보기 →1862년 켈빈이 계산한 지구의 나이
3D로 보기 →지구는 아주 천천히 식는 중이다
3D로 보기 →시리즈의 다른 작품
깊이·온도는 측정·연구에 따라 차이가 있어 '약'을 붙인 값이 많습니다. 온도·압력은 지구 모형(PREM 등)을 바탕으로 한 근사값이고, 지층의 순서·두께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