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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속의 작은 난로

식지 않는 지구 · 우라늄·토륨·칼륨이 바뀌며 내는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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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현상

장면별 이야기 (1)

돌 속의 작은 난로

땅속 돌에는 우라늄, 토륨, 칼륨 같은 원소가 아주 조금 섞여 있다. 이 원소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저절로 다른 원소로 바뀌면서 열을 낸다. 화면에서 깜빡이는 점들이 그 작은 난로들이다.

왜?하나하나는 아주 약하지만 지각과 맨틀 전체에 퍼져 있어, 모두 합치면 지구가 내보내는 열의 약 절반이 된다. 우라늄과 토륨은 수십억 년에 걸쳐 천천히 바뀌기 때문에 이 난로는 아주 오래 탄다.

더 알기원소가 저절로 바뀌며 에너지를 내는 것을 방사성 붕괴라고 부른다. 이런 원소는 맨틀보다 지각에 더 많이 모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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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Wikipedia: Earth's internal heat budget · Wikipedia: Radioactive dec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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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온도는 측정·연구에 따라 차이가 있어 '약'을 붙인 값이 많습니다. 온도·압력은 지구 모형(PREM 등)을 바탕으로 한 근사값이고, 지층의 순서·두께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