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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밑 · 깊이 약 120 m · 자갈·모래·진흙이 쌓여 굳은 줄무늬 돌
3D로 보기강물은 자갈, 모래, 진흙을 실어 와 호수나 바다 밑에 쌓는다. 그 위에 또 쌓이고, 오랜 세월 눌리면 단단한 돌이 된다. 그래서 이런 돌은 줄무늬처럼 층이 진다. 이것을 지층이라고 한다.
왜?무엇이 쌓였는지에 따라 다른 돌이 된다. 자갈이 쌓이면 역암, 모래는 사암, 진흙은 이암이 된다. 조개껍데기나 산호처럼 생물의 껍데기가 쌓이면 석회암이 된다.
더 알기이렇게 쌓여서 생긴 돌을 퇴적암이라고 부른다. 화면 오른쪽 이름표의 층 순서와 두께는 설명을 위한 예시다 — 실제 땅은 곳마다 다르다.
이 장면을 3D로 보기 →Wikipedia: Stratum · Wikipedia: Sedimentary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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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온도는 측정·연구에 따라 차이가 있어 '약'을 붙인 값이 많습니다. 온도·압력은 지구 모형(PREM 등)을 바탕으로 한 근사값이고, 지층의 순서·두께는 설명을 위한 예시입니다.